"앞서 나가는 비결은 시작하는 것이다. 시작하는 비결은 복잡하고 벅찬 일을 작고 다룰 수 있는 과제로 쪼갠 다음, 첫 번째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다."
— 마크 트웨인 (Mark Twain, 미국 소설가)지금 이 페이지를 읽고 있다는 것 자체가 30일 완주의 증거예요.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마지막 날에는 대부분 '이제 뭘 더 배워야 하지?'라고 조급해지기 쉬워요. 하지만 오늘은 그 반대예요. 지난 30일 동안 쌓아온 것을 천천히 돌아보고,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여러분 스스로 설계하는 날이에요.
워크플로우의 기본 구조인 트리거 → 노드 → 연결 개념을 익혔어요. 첫 번째 워크플로우를 직접 만들어서 '자동화가 실제로 동작한다'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했죠.
n8n에서 가장 자주 쓰는 노드들을 실습했어요. IF / Switch / Edit Fields / Code / Merge / Split In Batches 노드를 익혔고 Gmail, Google Sheets, Slack 연동도 구현했어요.
OpenAI 노드로 AI 기능을 워크플로우에 연결했어요. Webhook으로 외부에서 n8n을 실행하고, 에러 처리 3단계와 Sub-Workflow 설계까지 익혔어요.
6일에 걸쳐 실제 업무에 쓸 수 있는 AI 이메일 비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했어요. 기획 → 구현 → 테스트 → 운영 → 개선의 전체 사이클을 한 번 다 돌아봤어요.
에러를 읽고 해결하는 트러블슈팅 능력을 키우고, n8n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따라가는 방법을 정리했어요.
아래 항목을 하나씩 체크해보세요. 여러분이 30일 동안 실제로 무엇을 해냈는지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을 거예요.
채널을 딱 3개만 즐겨찾기 해두세요. 그것만으로 충분해요.
1권에서 n8n의 뼈대를 세웠다면, 2권에서는 그 위에 실제 업무 자동화 레시피 10가지를 올려요.
앞으로 3개월 안에 만들고 싶은 자동화 5가지를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