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b-Workflow를 만들고 Execute Sub-workflow 노드로 호출할 수 있다
Sticky Note 색상 체계로 워크플로우 영역을 시각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
✅ 좋은 워크플로우 5가지 원칙
단일 책임 원칙 — 하나의 워크플로우는 하나의 목적만 가져야 해요
명확한 이름 짓기 — '[목적] [대상] [빈도]' 형식 권장 (예: '일일 서울 날씨 Slack 알림 (평일 8시)')
Sticky Note로 메모 남기기 — 영역별 역할을 색상으로 구분해 표시해요
에러 처리를 기본으로 포함 — 모든 외부 API 노드에 On Error 설정
테스트 가능한 구조 — Manual Trigger와 Pin Data로 언제든 중간 테스트 가능하게
색상별 의미 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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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란색 → 워크플로우 전체 개요, 목적, 버전 정보
파란색 → 데이터 수신 영역 (트리거, Webhook, API 호출)
초록색 → 데이터 처리 영역 (Edit Fields, Code, Merge)
보라색 → 외부 발송 영역 (Gmail, Slack, Sheets 저장)
빨간색 → 에러 처리 영역
회색 → 비활성화된 노드 또는 참고용 설명
일관된 이름 형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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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식: [목적] [대상] [빈도/트리거]
좋은 예:
- 일일 서울 날씨 Slack 알림 (평일 8시)
- 구글폼 제출 Slack 알림 - 고객문의
- AI 이메일 비서 v1 (DAY23~28)
나쁜 예:
- My workflow
- 테스트
- 새 워크플로우
부모 워크플로우 ↔ 서브 워크플로우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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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/ 서브 워크플로우 (별도 워크플로우)
[Execute Sub-workflow Trigger] ← "When Executed by Another Workflow"
↓
[처리 로직...]
↓
[최종 결과 반환]
// 부모 워크플로우
[...노드들...]
↓
[Execute Sub-workflow 노드]
→ Database → From list → 서브 워크플로우 선택
→ Wait for Sub-Workflow Completion: ON
↓
[서브 워크플로우 결과 활용...]
💡 Sub-Workflow가 유용한 상황: 여러 워크플로우에서 동일한 로직을 반복 사용할 때, Slack 알림 포맷을 표준화할 때, GPT 프롬프트 호출 로직을 공용으로 관리할 때예요. 수정 시 서브 워크플로우 하나만 바꾸면 모든 곳에 반영돼요!
🛠️ 실습
1DAY15 워크플로우 복제 후 5원칙 적용
DAY15 워크플로우 복제 (⋯ 메뉴 → Duplicate)
모든 노드 이름을 역할 중심으로 변경
Sticky Note 5개 추가 (색상 체계 적용)
에러 처리가 모든 외부 API 노드에 적용되어 있는지 확인
워크플로우 이름을 규칙에 맞게 변경
노드 이름 변경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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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: HTTP Request → 변경: 서울 날씨 API 호출
기존: Edit Fields → 변경: 날씨 데이터 정리
기존: Slack → 변경: 팀 채널 날씨 알림 발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