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앞서 나가는 비결은 시작하는 것이다."
— 마크 트웨인 (Mark Twain, 미국 소설가)워크플로우는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와 같아요. 자동차 공장에서 컨베이어 벨트 위에 차체가 올라오면 첫 번째 구역에서는 뼈대를 조립하고, 두 번째 구역에서는 엔진을 달고, 세 번째 구역에서는 페인트를 칠하죠. 각 구역은 독립적이지만 벨트로 이어져 있어서 앞 구역 결과물이 그대로 다음 구역으로 전달돼요. n8n 워크플로우도 똑같아요. 트리거(시작)라는 첫 번째 블록에서 신호가 들어오면, 연결된 노드들이 순서대로 데이터를 받아서 처리하고, 결과를 다음 노드로 넘겨요.
워크플로우가 꺼진 상태예요. 내가 직접 Execute Workflow 버튼을 눌러야만 실행돼요. 개발 중이거나 테스트할 때 이 상태로 놔두는 게 좋아요.
워크플로우가 켜진 상태예요. 트리거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실행돼요. '매일 오전 9시에 실행'이나 '이메일이 오면 실행'처럼 실제 자동화가 작동하려면 반드시 이 상태여야 해요.
성공 — 워크플로우가 정상 완료됐어요
실패 — 어느 노드에서 오류가 발생했어요
해당 노드로 들어온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
해당 노드가 내보낸 결과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
⋯ → Import from file 클릭